주체109(2020)년 11월 23일
추천수 : 0
남조선전문가들 재벌들과 뿌리깊게 얽힌 《국민의힘》을 폭로

최근 《뉴스1》을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이 《공정경제3법》처리를 집요하게 방해하고있는 《국민의힘》이 재벌들과 뿌리깊게 얽힌데 대해 폭로하였다.

언론들은 《〈국민의힘〉이 박정희집권시기부터 재벌들과 결탁하여 막대한 정치자금을 거두어들이면서 배집을 불구어왔으며 재벌들 역시 보수정당의 배후에서 정치활동을 조종하는 등 밀접히 유착되여있다고 지적하였다.

특히 현대중공업 고문이였던 정몽준, 전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김창성의 동생인 김무성 등은 《국민의힘》의 전신들인 《한나라당》, 《새누리당》의 대표까지 하였고 삼성, 롯데, SK그룹을 비롯한 대기업들도 리명박, 박근혜일당에게 수천만US$를 정치자금으로 섬겨바치며 저들의 리속을 챙겨왔다고 언론들은 주장하였다.

끝으로 언론들은 지난 시기 로무현이 집권당시 재벌개혁에 나섰다가 재벌들과 보수세력들의 완강한 저항에 부딪쳐 《우리 사회가 자본에 의해 좌우지된다는것을 실감하였다.》고 실토한데 대해 상기시키면서 보수정당과 재벌들의 결탁관계가 어느 정도인가 하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고 까밝혔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