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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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쟁에만 매달리는 여야당을 남조선언론들 비난

지난 15일 남조선언론들은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09년에 빚어진 18대《국회》의원 전원과 법조인, 언론인, 시민사회단체 인사 등 1 000여명의 동향을 파악한 자료가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고 하면서 정치적유불리를 떠나 반드시 진상을 밝힐것이라고 주장한데 대해 전하였다.

언론들은 정보원이 불법사찰사건에 대해 스스로가 《흑력사》임을 반성했고 해당 사찰자료도 현존하는 상황에서 이 문제는 덮을래야 덮을수 없는 적페가 되였다고 하면서 이제는 사실관계규명이 급선무로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정치전문가들이 리명박집권시기 정보원불법사찰사건과 관련하여 청와대와 행정부가 조직적으로 실시한 대규모 《불법사찰》범죄로서 수수방관할수 없는 심각한 문제이지만 선거를 앞둔것으로 하여 후폭풍이 만만치 않을것이라고 평한데 대해서도 전하였다.

한편 언론들은 더불어민주당이 리명박집권시기 감행된 불법사찰사건의 진상규명을 요구하고있는데 대해 《국민의힘》은 《선거용정치공세》, 《부산시장예비후보를 겨냥한 여당의 선거공작》이라고 하면서 《환경부요시찰명단사건》으로 맞불을 놓고있다고 언급하였다.

또한 《국회》가 실체가 드러난 사찰사건의 진상을 조속하게 밝히며 《락하산인사》를 통한 반대파세력제거와 같은 불법현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재발방지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언론들은 《국민의힘》이 《정치공작》이라는 엉터리주장으로 현 상황을 모면하려 해서는 절대로 안된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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