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4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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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항쟁 73주기 대학생반미행동》 과감히 전개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한국대학생진보련합》이 서울에 있는 미국대사관과 룡산, 평택, 군산을 비롯한 미군기지앞에서 《4.3항쟁 73주기 대학생반미행동》을 과감히 전개하였다고 한다.

지난 3일 《한국대학생진보련합》 회원들은 경찰의 저지에도 불구하고 기자회견을 가지고 학살자 미국은 사죄하라!》, 《남조선주둔 미군은 철수하라》고 웨치면서 항의서한을 발표하였다.

항의서한에서 그들은 4.3항쟁학살 책임자인 미국은 73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이 지나도록 사죄한마디 없이 뻔뻔한 태도로 일관하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이야말로 조선반도의 전쟁위기를 고조시키는 원흉이라고 규탄하였다.

그러면서 미군이 이 땅에 주둔하고있는 한 조선반도평화는 물론이고 주민들의 안전도 담보할수 없다, 《동맹국》의 허울을 쓰고 파렴치하게 놀아대고있는 미군은 이 땅을 당장 떠나야 한다고 강하게 요구하였다.

이날 반미투쟁에 참가한 대학생들은 비가 내리는 속에서도 《4.3학살책임 미국은 사죄하라!》, 《8부두 세균실험실 당장 페쇄하라!》, 《코로나부대 주<한>미군 철수하라!》, 《<한>반도전쟁위기 고조, 주<한>미군 철수하라!》 등의 반미구호들을 힘차게 부르면서 투쟁분위기를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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