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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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최대의 정치적위기에 직면

《련합뉴스》, 《조선일보》, 《매일경제》, 《아시아경제》를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전 검찰총장 윤석열이 최대의 정치적위기에 직면하고있다.

정치초년생으로서 조직력이나 자금력이 부족한 윤석열이 검찰총장직에서 물러난 후 《대통령》선거에 뛰여든것은 급격히 상승한 대중적지지률에 현혹된것으로서 결국 지지률은 윤석열의 최대의 정치적자산, 마지막지탱점이라고 할수 있다.

그러나 《대통령》선거경쟁에 뛰여든 이후 련이은 말실수와 정치적무지 등이 드러나고 《국회》의원선거개입사건이 폭로되면서 최근 여론조사들에서 윤석열의 지지률은 계속 떨어지고있는가 하면 지어 《국민의힘》안에서 홍준표가 윤석열을 앞섰다는 조사결과까지 나오고있다.

더우기 선거승패를 좌우하는 중도층에서 윤석열의 지지률은 《대통령》선거경쟁에 뛰여들기전 30%였던것이 지금은 19%로 떨어지고 유권자의 34%를 차지하고있는 20, 30대의 지지률도 겨우 8%에 불과한 상태이다.

《국민의힘》내부에서는 《국회》의원선거개입사건을 고발한 제보자까지 나선것으로 하여 윤석열의 지지률이 붕괴되는 조짐을 보이고있다, 더불어민주당후보와의 본선경쟁에서 이길지 의구심이 든다고 하면서 윤석열을 대신할 인물을 찾아야 한다는 주장도 나오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언론, 전문가들은 윤석열이 《겹난제》, 《3중고》에 직면하였다, 윤석열에 대한 공격은 당안팎을 가리지 않고 여러 갈래에서 쏟아지고있지만 《지원군》은 적다, 윤석열의 현 위기돌파여부에 따라 야권의 《대통령》선거구도 전체가 출렁일수 있다고 떠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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