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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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소속 《대선》예비후보들의 토론회 세간의 조롱거리로 전락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전한데 의하면 《국민의힘》소속 《대선》예비후보들이 벌려놓은 토론회가 세간의 조롱거리로 되고있다.

9일 서울에서 진행된 토론회에 참가한 최재형과 류승민, 홍준표 등 《국민의힘》소속 《대선》예비후보들은 하나같이 시대착오적이고 반민주적이며 비도덕적인 망발들을 늘어놓았다.

홍준표는 녀성유권자들속에서 인기가 없는 리유가 과거에 저지른 《돼지발정제에 의한 강간미수사건》과 녀성비하발언때문이 아닌가고 묻는 질문자에게 즉시 《그렇다.》고 뻔뻔하게 대답하여 사람들을 경악하게 하였으며 경상남도 지사로 있을 때 저지른 반민생적인 조치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비난에 대해서도 《골수좌파》라는 망발을 서슴없이 내뱉았다.

류승민 또한 《녀성가족부 페지론난》과 관련한 질문에 대해 녀성에 대한 삐뚤어진 견해를 고집하였는가 하면 남녀간의 임금차별이 심한데 대해서도 《녀성들의 경력단절때문》이라는 망발로 녀성을 천시하는 남조선기업들의 행태를 두둔하였다.

한편 최재형은 자기가 광고한 정책들의 시행여부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조차 《구체적으로 생각하지 않았다.》고 답변한것으로 하여 인터네트가입자들로부터 《돌팔이》, 《정치풋내기》라는 조롱을 받았다.

이를 두고 남조선각계에서는 누가 더 한심하고 흉악하며 졸렬한가를 겨루는 시정잡배들의 넉두리를 본 기분이다, 후보들의 자질과 능력을 검증한다는 토론회가 국민들의 분노조절능력을 검증하는 마당으로 전락되였다는 비난이 쏟아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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