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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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해군에서 학대행위에 시달리던 사병이 자살하는 사건 발생

남조선의 《련합뉴스》가 전한데 의하면 남조선해군에서 학대행위에 시달리던 한 사병이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지난 7일 《군인권쎈터》 소장은 기자회견을 열고 피해사병이 전함에 조동된지 열흘만에 사고를 당한 아버지의 간호를 위해 휴가를 갔다가 복귀한 후 선임사병들로부터 구타와 폭언, 집단따돌림을 당하였으며 이로 인해 6월 18일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공개하였다.

그는 이 사건에 대해 1차적으로 함장이 나서 문제를 해결해야 하였으나 오히려 피해자에게 2차가해를 저질렀다고 하면서 군이 여전히 가해자편을 들고 자기 지휘책임이 문제가 될가봐 면피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또한 가해자들이 저들의 가혹행위에 대해 부인하면서 사건을 축소무마하기 위해 서로 짜맞추기로 사건을 은페시켰다고 주장하였다.

이를 두고 각계층속에서는 해군에서 임무수행이라는 명목하에 가해자들을 빼돌렸다, 가해자들을 엄벌하지 않기때문에 군부에서 사망사건이 꼬리를 물고일어나는것이다, 군부라는것이 깡패무리같다는 비난의 목소리들이 고조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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