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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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의 로동인권 남조선지역들중에서 가장 심각

11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전한데 의하면 대구지역의 로동인권이 남조선지역들중에서 가장 심각한것으로 나타났다.

얼마전 민주로총이 밝힌데 의하면 대구시는 기아임금과 장시간의 살인로동으로 대표되는 지역으로서 월평균임금이 남강원도, 제주도 다음으로 낮으며 최저임금과 로동시간은 남조선지역들중에서 제일 렬악한 형편이라고 한다.

특히 비정규직로동자와 녀성로동자의 비률이 남조선의 다른 지역보다 높은데 비해 차별은 극심한것으로 드러났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각계는 대구지역이 《국민의힘》의 시각으로 볼때에는 《보수의 아성》일지 모르겠으나 실지는 《반로동, 반인권의 아성》이다, 대구에서부터 심각한 로동인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첫걸음을 떼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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