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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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수족 량승태에 대한 사회각계의 비난이 더욱 고조

남조선에서 박근혜의 손발이 되여 사법부를 란장판으로 만들어놓은 전 대법원장 량승태에 대한 사회각계의 비난이 더욱 높아지고있다.

서울지방법원의 한 판사는 《<법앞에서 만인은 평등하다>는 말이 이제는 위선으로 되고 말았다. 법은 있어도 지켜지지 않고 범죄자는 있어도 처벌받지 않으며 피해자는 있어도 가해자는 없다는 사회의식이 화석처럼 굳어졌다. 법관이라는 말 자체가 이렇게 수치스러운 적은 없었다.》고 한탄하였다.

서울의 한 법전문가는 《인간세계와 짐승세계와의 차이가 법이라는 말도 있다. 법이 없고 법이 지켜지지 않는다면 인간은 짐승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박근혜와 량승태는 <한국>사회를 약육강식의 쟝글로 만들었다.》고 규탄하였다.

내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