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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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개성고려인삼축전》준비 활발

남조선의 경기도 파주시에서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개성고려인삼축전》이 진행된다고 한다.

파주시가 주최하는 이 축전은 올해까지 14차례 진행되는데 파주시 림진각광장에서 열린다고 한다.

이번 축전은 《즐거운 삼》, 《맛있는 삼》, 《함께 인삼》, 《통일인삼》, 《홍보관》이라는 5개 주제로 나누어 진행되며 북남평화분위기를 반영한 행사들도 포함되여있다고 한다.

특히 행사장에는 4월판문점북남수뇌회담당시 최대의 화제를 모았던 도보다리와 같은 10m짜리 모형물을 조성하여 시민들이 사진도 찍으며 축전을 즐길수 있도록 준비하였다고 한다.

또한 참가자들이 인삼을 직접 캐볼수 있는 행사도 4차례나 진행된다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언론들은 경기도 파주시가 개성인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축전을 진행한다, 《한》반도중심허리지대인 장단반도에서 개성인삼의 명맥을 잇는 축전이 진행된다고 널리 소개하고있다.

l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