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0월 11일
추천수 : 1
남조선에서 해마다 900건의 지반침하 발생

최근 남조선의 해당기관이 밝힌데 의하면 2013년에 898건, 2015년에 1 036건, 지난해에는 960건 등 2013년부터 2017년사이에 남조선의 전지역에서 모두 4 580건의 지반침하현상이 발생하였다고 한다.

발생원인을 보면 하수관손상이 전체의 66%로 가장 많았고 공사로 인한 수채구멍발생과 상수관손상도 적지 않다고 한다.

Ha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