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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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의 처사는 민심을 끌기위한 《꼼수》, 남조선전문가들 주장

최근 남조선에서 《자유한국당》이 수십년동안이나 고수해오던 강경일변도의 《대북정책》을 수정하는 놀음을 벌리였다고 한다.

지금 《자유한국당》은 《지방자치제선거》패배를 계기로 위기에 처한 저들의 처지를 개선하기 위해 《당혁신》놀음을 벌린다고 하면서 복닥소동을 피우고있지만 민심의 외면과 랭대만 받고있다고 한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지금 《자유한국당》의 행동은 강경일변도적인 《대북정책》을 바꾸는 흉내를 내서라도 민심을 끌어보기 위한 《꼼수》에 불과하다고 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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