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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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일본의 파렴치한 행위를 단죄

얼마전 남조선의 한 시민사회단체가 부산에 있는 일본총령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는 강제징용로동자들에게 배상할것을 요구한 남조선《대법원》의 판결에 일본당국이 계속 엇드레질하고 자민당패거리들이 《결의문》이라는것까지 채택한것을 단죄하면서 일본총령사관앞에 강제징용로동자상을 다시 건립하고 일본의 사과를 반드시 받아내겠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남조선의 성신녀자대학교의 한 교수는 조선인강제징용사실을 끈질기게 부정하는 일본이 그 무슨 《산업혁명의 유산》에 대해 운운하며 일제시기 조선사람들이 강제징용되여 일하던 탄광을 세계유산으로 등록한것을 규탄하면서 그것을 당장 철회할것을 국제기구에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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