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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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각계 광주학살주범을 찬미한 망발을 규탄

최근 남조선각계가 전두환의 녀편네 리순자의 망발을 강력히 규탄하고있다.

지난 1일 리순자는 한 언론과의 기자회견이라는것을 벌려놓고 자기 남편이 민주화요구를 다 실천하였다, 광주봉기당시 일어난 사건들을 다시 증언하라는것은 일종의 희극이다, 전두환은 《민주주의 아버지》이다는 궤변을 늘어놓았다.

이에 대해 여야당을 비롯하여 정계, 언론계가 《력사의 단죄를 받아도 시원치 않을 당사자가 민주주의를 운운한 사실에 분노하지 않을수 없다.》, 《일말의 량심이 있다면 재판정에 나와 석고대죄하고 국민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 등으로 비난하고있다.

4일 5.18민주화운동관련단체 성원들과 희생자유가족들은 전두환역도의 집앞에서 수많은 자식들을 죽인것이 《민주화의 아버지》냐, 당장 사죄하라고 하면서 분노를 터뜨렸다.

Ha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