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월 11일
추천수 : 1
남조선검찰 전《국정원》원장과 전《MBC》사장에게 징역형을 구형

최근 남조선검찰이 전 《국정원》 원장 원세훈과 전 《MBC》 사장 김재철에게 모두 징역 4년과 자격정지 3년형을 구형하였다.

혐의자들은 리명박《정부》시기 공영방송장악계획을 세우고 실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고 한다.

Ha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