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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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자유한국당》내에서 당권장악을 위한 파벌싸움 격화

최근 남조선《자유한국당》의 각 계파들이 2월로 예정된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권장악을 위한 파벌싸움에 열을 올리고있다.

지금 《자유한국당》내의 각 계파들이 내세우고있는 당대표후보는 10여명에 달한다.

그들은 저저마다 다른 계파를 누르고 당대표자리를 따내기 위해 그야말로 피터지는 싸움을 벌리고있다.

《자유한국당》의 각 계파들은 당상층부구성방식을 놓고서도 저들의 주장만을 고집하면서 한치의 양보도 없이 아귀다툼질하고있다.

친박계가 《집단적지도체제》를 요구하고있는 반면에 비박계는 《단일성지도체제》를 주장하고있다.

서로의 리해관계만을 따지는 《자유한국당》 각 계파들의 치렬한 싸움으로 당내부는 갈수록 소란해지고 민심의 비난은 더한층 고조되고있다.

이를 두고 남조선의 언론들과 전문가들은 《자유한국당》의 친박계와 비박계가 당권을 둘러싸고 또다시 갈등을 빚고있다, 초불민심의 심판을 받은 《자유한국당》에서 누가 대표자리에 올라앉든, 어느 계파가 상층부를 장악하든 이미 기울어진 난파선과 같은 운명을 건질수는 없다고 평하고있다.

Ha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