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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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인민봉기당시 《계엄군》이 문서조작으로 특혜를 받은 사실이 폭로

얼마전 남조선에서 광주인민봉기당시 《계엄군》이 문서조작으로 특혜를 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1980년 5월 광주인민봉기진압에 동원되였던 《계엄군》소속의 조사병은 《폭도》의 기습으로 부상을 입었다는 내용의 문서를 작성하여 보훈처에 제출하였다.

당시 이자는 그 문서를 근거로 《유공자》로 지정되였다.

같은 부대소속 사병들도 그와 같은 내용의 문서를 제출하여 《유공자》로 지정되였다.

그러나 이번에 이자가 《폭도》의 기습으로 부상을 입었다고 하는 1980년 5월 24일 그가 속한 11공수려단과 보병학교사이에 시민군으로 착각하고 서로 총질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는것이 밝혀졌다.

이 총격전으로 9명이 죽고 40여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한다.

이자도 1994년 광주학살만행과 관련한 검찰조사에서 오인사격으로 부상을 입었다는것을 진술하였다.

이에 대해 《5.18민주유공자유족회》는 문서조작으로 《유공자》대우를 받은자들을 당장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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