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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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산철거민들에 대한 살인주모자를 처벌할것을 요구

얼마전 남조선에서 《빈민해방실천련대》가 룡산참사가 발생한지 10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국회》건물앞에서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룡산참사가 폭력에 의해 빚어졌다는것이 판명되였지만 공소시효를 구실로 살인진압의 주모자인 《자유한국당》 의원 김석기를 처벌하지 않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그러면서 김석기가 《그때와 같은 상황이라면 지금도 똑같이 하겠다.》고 떠벌이며 당시의 살인진압을 정당화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끝으로 공소시효를 연장하고 《특별법》을 만들어서라도 김석기를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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