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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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미군의 미군유지비인상요구를 반대하는 기자회견 련일 진행

최근 남조선에서 미군의 미군유지비인상요구를 반대하는 기자회견들이 련일 벌어지고있다.

《국민주권련대》 부산지역본부는 부산항에서 미국의 미군유지비인상요구를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단체는 회견문을 통해 미국이 남조선주둔 미군유지비를 대폭 올릴것을 강요하고있는데 대해 밝혔다.

회견문은 미군유지비는 전쟁비용이다, 미군은 이 땅을 위해서가 아니라 동북아시아패권을 위해 존재하며 전쟁을 불러오는 화근이라고 규탄하였다.

그러면서 조선반도 평화와 번영, 통일의 시대에 미군이 계속 주둔할 명분은 없으며 따라서 미군에 자금을 섬겨바칠 리유도 없다고 강조하였다.

끝으로 회견문은 미군유지비의 전액삭감과 미군철수, 세균무기실험실의 페쇄를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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