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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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보수역적 황교안의 파렴치한 행위를 비난

얼마전 남조선신문 《한국경제》가 《자유한국당》 대표자리를 노리는 전 《국무총리》 황교안의 파렴치한 행위를 비난하였다.

신문은 《자유한국당》 대표출마를 공식선언한 황교안이 지난 2012년 《대통령》선거후보선출과정에 박근혜를 뒤받침해준 사실을 부정하고있는데 대하여 전하였다.

또한 박근혜《정권》시기 법무부 장관과 《국무총리》를 하면서 《국민통합》을 위해 일한것처럼 놀아대는 한편 박근혜의 탄핵과 관련한 물음에는 명확한 대답을 하지 않았다고 규탄하였다.

그러면서 신문은 황교안의 출현으로 《자유한국당》이 《도로 탄핵당》, 《국정롱단당》, 《친박당》, 《특권당》으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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