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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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당 의원 광주대학살의 진상규명을 가로막는 《자유한국당》의 추천몫을 박탈할것을 제의

민주평화당의 천정배의원이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의 조직이 늦어지는것과 관련하여 《자유한국당》의 추천몫을 박탈할것을 촉구하였다.

그는 12일 인터네트에 글을 게재하여 《<국회>의장이 나서서 <바른 미래당>, 민주평화당을 포함한 비교섭단체들과 협의하여 새롭게 조사위원을 추천해야 한다.》고 립장을 밝혔다.

또한 《수십년만에야 겨우 드러난 무장직승기사격과 전투기 출격대기 명령으로 <5.18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이 지난해 9월 시행됐지만 조사위원 추천 지연 등 <자유한국당>의 방해로 벌써 반년의 시간을 무위로 흘러보냈다.》고 지적하였다.

내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