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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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언론 광주봉기당시 《계엄군》이 수송기로 시체를 옮긴 기록에 대해 폭로

최근 남조선의 한 언론이 지난 광주인민봉기당시 《계엄군》이 공군수송기로 시체를 옮긴 군당국의 기록이 나온데 대해 폭로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먼저 륙군본부가 1981년 6월에 작성한 《소요진압과 그 교훈》이라는 문건에 5.18광주인민봉기당시 《공군수송기지원현황》이 상세하게 적혀있는데 대해 밝혔다.

그러면서 이 가운데는 5월 25일 광주-김해구간에 의약품과 수리부속품을 운송했다는 기록이 있는데 비고란에 《시체》라고 적혀있는데 대해 지적하였다.

이어 당시 오인사격으로 죽은 23명의 군시신은 모두 성남비행장으로 옮겨졌다고 하면서 당시 공군수송기가 김해에서 의약품 등을 싣고 광주로 왔다가 돌아가면서 《계엄군》에 의해 희생된 민간인시신을 빼돌린것일수 있다는 의혹이 일고있다고 언급하였다.

사설은 무고한 시민을 총칼로 죽인것도 모자라 시신을 다른 곳으로 옮겨 학살증거를 숨겼다면 그야말로 천인공노할 범죄가 아닐수 없다고 규탄하면서 해당 문건이 군당국이 봉기진압 1년뒤에 여러 군기록을 바탕으로 작성한것이기때문에 신뢰성이 매우 높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면서 전문가들이 여러 정황상 운송한 시신이 광주시민행방불명자로 보는것이 타당하다고 일치하게 평하는데 대해 강조하였다.

Ha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