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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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민중당 북남관계발전을 가로막는 《한미워킹그룹》의 해체를 요구

얼마전 남조선의 민중당이 론평을 통해 북남관계발전을 가로막는 《한미워킹그룹》의 해체를 강력히 요구하였다.

론평에서 민중당은 북남관계문제에 사사건건 간섭하며 주권을 침해하는 《한미워킹그룹》이 존재할 리유가 없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한미워킹그룹》은 미국이 남조선의 《대북정책》을 통제하기 위해 만들었다고 까밝히면서 각계층이 기대를 모았던 금강산관광, 개성공업지구재개도 미국의 방해로 인해 진척이 없고 민족의 혈맥을 잇기 위한 북남철도련결도 착공식만 해놓고 손놓고 있는 실정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미국이 할 일은 우리 민족내정문제에 대한 간섭이 아니라 북남관계발전을 차단하는 《한미워킹그룹》을 종료하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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