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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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소>가 아니라 완전히 페지해야 할것이다》, 남조선의 대학생단체 주장

얼마전 남조선의 《한국대학생진보련합》이 미국대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미합동군사연습을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4월에 시작된 <한>미공군의 련합편대군 종합훈련이 2주간에 걸쳐 마무리되였다. 이번 훈련은 기존의 <맥스 썬더>훈련을 대체한것이다.》고 비난하였다.

그러면서 《이는 지난해 남북이 합의한 군사분야합의에 명백히 위반되는 도발행위이다. 중요한것은 훈련의 강도를 <축소>하였다고 하지만 이름만 바뀌였을뿐 이전 훈련의 연장선상에서 계속되고 있는것이다.》고 단죄하였다.

끝으로 《규모를 <축소>하고 이름만 바꾼다고 해서 전쟁연습이라는 본질은 달라지지 않는다. 련이은 <한>미련합훈련은 <한>반도의 군사적긴장만을 고조시키고 남북관계를 파탄낼뿐이다. 전쟁위기만 초래하는 <한>미련합군사훈련은 <축소>가 아니라 완전히 페지해야 할것이다.》고 강조하였다.

하나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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