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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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호화생활을 누리는 고액상습체납자들에 대한 사회적분노 고조

남조선국세청이 지난해에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2017년기준 고액상습체납자 2만 1 404명의 체납액이 11조 4 697억원인데 징수액은 1 870억원(1.6%)에 불과했다고 한다.

한편 국세청이 지난 5월 30일에 발표한 《2019년 상반기 고액상습체납자 세금징수결과》에 의하면 한 체납자는 자녀명의로 된 고가아빠트에 살면서 외국제승용차를 3대나 소유하고있었다고 한다.

더우기 아빠트에서는 검은 봉지에 넣은 5만원권 지페 1만장(5억원)이 발견되였다고 한다.

또한 체납자는 세금징수를 피하기 위해 위장리혼을 하거나 고령의 부모명의로 재산을 빼돌린적도 있었다고 한다.

이에 대해 해당 기관은 《재산을 은닉하고 호화생활을 누리는 고액의 체납자들을 향한 국민적공분이 크다.》고 밝혔다.

Ha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