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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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언론 《자한당》내에서 망언이 계속되고있다고 비난

최근 남조선의 한 언론이 《자한당》내에서 망언이 꼬리를 물고 튀여나오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언론은 《자한당》의 핵심관계자가 최근 해외에서 배가 조난당하여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는 참사가 빚어진것과 관련하여 물에 빠지면 죽기마련이라는식의 망발을 줴쳐대여 각계의 분노를 자아냈다고 밝혔다.

한편 당의 사무총장은 취재를 위해 바닥에 앉아 기다리는 기자들에게 《걸레질을 한다.》고 야유하였다고 언론은 단죄하였다.

언론은 《자한당》내에서 망언이 계속되는것은 당내 상층부의 인식때문이라고 주장하였다.

Ha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