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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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대학생단체 일본기업 사무실 기습점거, 롱성투쟁 전개

지난 9일 남조선의 《한국》대학생진보련합이 일본의 경제보복을 반대하여 서울의 미쯔비시중공업 사무실을 기습점거하고 롱성을 벌리였다.

그들은 일제강점기 피해자들에게 배상하라는 《대법원》판결은 지극히 정상적이지만 미쯔비시는 사과도 하지 않고 비웃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그러면서 우리는 사죄를 받을 때까지 끝까지 투쟁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끝으로 미쯔비시 기업의 강제징용 사죄, 일본식민지지배사죄, 경제보복중단 등을 요구하는 구호를 웨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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