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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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청각장애인을 비하하는 《벙어리》라는 용어 망탕 사용, 남조선장애인단체들 분노 폭발

최근 남조선의 장애인차별금지추진련대, 전국장애인차별철페련대 등 장애인단체들이 서울의 《자유한국당》사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황교안의 장애인비하발언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자유한국당》대표 황교안은 지난 7일 어느 한 회의에서 청각장애인을 비하하는 용어인 《벙어리》를 망탕 사용함으로써 장애인들의 분노를 고조시키고있다.

기자회견에서 어느 한 장애인은 《장애인비하발언을 정말 쉽게 하지만 당사자인 장애인들의 가슴에는 피멍이 든다. 사람의 가슴에 멍드는 말도 조심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무슨 민의를 대변하고 제대로 일하겠는가?》고 울분을 터뜨리면서 사과를 받을 때까지 싸우겠다고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황 대표는 청각장애인을 비하하는 〈벙어리〉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장애인에 대한 혐오와 차별적시각을 드러냈다. 그의 발언에 분노를 금할수 없다. 〈벙어리〉라는 표현을 쓴것은 명백히 롱인을 무시하는 처사이다.》고 규탄하면서 황교안과 《자유한국당》이 공식사과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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