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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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수상 라틴아메리카와 까리브지역은 미국의 뒤마당이 아니라고 주장

로씨야수상 드미뜨리 메드베제브가 4일 꾸바방문과정에 있은 한 의식에서 라틴아메리카와 까리브지역 나라들은 미국의 뒤마당이 아니라고 주장하였다.

그는 각종 제재가 오늘날 우리 행성에 존재하는 국가들의 3분의 1에 해당한 70개의 국가를 상대로 각이한 정도로 실시되고있다고 하면서 그러한 제한조치는 국가들의 내정에 대한 간섭으로, 개별적인 공민들의 권리와 자유에 대한 구속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또한 꾸바와 베네수엘라, 니까라과, 볼리비아를 비롯한 많은 라틴아메리카나라들이 그러한 압력을 받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은 은근한 압박수법을 동원할뿐아니라 정부교체를 정면으로 요구하고있으며 나라들의 내정과 결정채택에 참견하면서 정치체제를 불안정하게 만드는데 자금을 지출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그러면서 꾸바가 이미 근 60년동안 미국의 제재와 무역경제 및 금융봉쇄속에서 살고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자주독립국가로 남아있으며 꾸바인민은 누구보다 자유를 존중하고있다고 밝혔다.

그는 20세기와 21세기 이전 쏘련과 로씨야에 대한 제재는 10여차례 실시되였지만 이로 하여 대내외정책이 변화된적은 단 한번도 없다고 하면서 로씨야는 꾸바처럼 외부로부터의 압력에 굴복하지 않고있으며 앞으로도 그럴것이라고 언명하였다.

로씨야는 국제정치에서의 제재사용을 허용하지 않으며 로씨야와 꾸바는 보다 긴밀한 협동으로 압력에 대응하여야 한다고 그는 말하였다.

중요한것은 오늘날 로씨야와 라틴아메리카나라들사이의 협력이 계속 강화되고있다는것이다, 로씨야에 있어서 라틴아메리카와 까리브지역 나라들은 국제협조의 관건적인 방면의 하나이며 명백히 미국의 뒤마당은 아니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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