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1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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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태풍피해로 리재민들의 생활형편 악화, 정부의 외면으로 주택지원 지연

최근 일본에서 거듭되는 태풍에 의한 큰물피해로 리재민들의 생활형편이 더욱 악화되고있다.

특히 정부의 외면으로 주택지원이 늦어지고있어 리재민들의 생활상고통과 불안, 불만을 고조시키고있다.

지금 태풍 19호와 그후에 들이닥친 폭우의 영향으로 주택이 침수되거나 파괴되여 약 3 600명이 피난생활을 하고있다고 한다.

이에 대해 일본의 한 언론은 《살고있던 집을 잃은 사태에 직면하여 리재민들이 억지로 참으면서 사는 모습을 상상하기는 어렵지 않다. 그러나 지원이 없다면 최악의 경우 집뿐아니라 고향도 잃을수 있다.》고 하면서 리재민들의 생활재건전망이 보이지 않는 상태가 계속되고있는것은 심각한 일이라고 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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