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2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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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대원이 《방화범》으로 변한 일본사회,시민들 개탄

지난 11월 26일 일본의  《요미우리신붕》에 의하면 상금을 받기 위해 주택에 불을 지른 소방대원의 범죄가 적발되였다고 한다.

지난 해 7월 가고시마현 다쯔고정에서 10여동의 주택이 완전히 재가루가 되는 화재가 발생하였는데 경찰이 수사한 결과 소방대원 마쯔모도 (30살)가 불을 질렀다고 한다.

마쯔모도는 주택들에 불을 지르고 소방대에 《신고》를 한후 출동하군하였는데 그에 따른 보수를 받았다고 한다.

이에 대해 시민들은 격분을 표시하면서  《황금만능의 사회가 인간을 황금의 노예로 만들었다. 소방대원이 <방화범>으로 되였다.》고 비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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