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2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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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민간단체 미국어린이들에게 학교보다 집이 더 위험하다고 경고

개인들의 무기소유를 반대하는 미국민간단체인 《에브리타운》이 지난 11월 21일 미국내에서 2009년부터 2018년에 일어난 총에 의한 살인사건의 희생자들중 절반이상이 이전 배우자를 포함한 가족에 의해 살해되였다는 조사결과를 발표하였다.

또한 미성년사망자의 72%가 가족간 총격으로 살해되였으며 어린이들이 총을 사용하는 가정내 폭력의 희생물로 되고있는 실태가 조사결과에 의해 밝혀졌다.

이 단체가 경찰과 재판소의 기록 등에 기초하여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4명이상이 희생된 총에 의한 살인사건은 2018년까지 10년동안에 194건 발생하였으며 도합 1 211명이 살해되였다. 희생자들가운데서 309명이 미성년이였다.

그러면서 단체는 《어린이들에게 있어서 학교보다 집이 더 위험하다.》라고 경고하였다.

이에 대해 세계 언론들도 《미국은 지금 공민전쟁중이라고 말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처참한 나라가 되였다.》고 조소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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