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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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래일은 보다 창창하고 아름다울것이다》, 해외연고자가족들 강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2돐에 즈음하여 보내여온 축전들에서 해외연고자가족들은 절세위인들을 높이 모시여 사회주의조선의 앞길은 더욱 휘황찬란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중국항일혁명투쟁연고자 주보중의 딸 주위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일성주석은 민주조선의 창건자이시며 사회주의위업을 진두에서 이끄신 위대한 분이시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주석의 주체사상을 계승하시여 온갖 곤난을 극복하고 모든 분야에서 위대한 성과를 이룩하시였다.

조선인민이 신심드높이 용감하게 분투하며 전진하도록 현명하게 이끄시는 김정은위원장께서 계시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래일이 보다 창창하고 아름다울것이라고 확신한다.》

중국항일혁명렬사 장울화의 아들 장금천은 무한한 경모의 정을 안고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의 영생을 기원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밑에 더욱 강화발전되였다.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 조선의 위대한 수령들의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다.

오늘 조선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장군님의 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세인이 경탄하는 인민의 락원, 사회주의강국으로 세상에 빛을 뿌리고있다.

공화국창건 72돐을 맞으며 조선이 더욱 륭성번영하고 조선인민에게 행복이 있기를 축원한다.》

재중항일혁명투사 리재덕의 아들 우명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과 강화발전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절세위인들의 고귀한 한생을 회고하며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인민은 부닥치는 간난신고를 과감히 이겨내며 휘황한 오늘을 마련하였다.

령도자는 인민에게 사랑과 믿음을 주고 인민은 한마음한뜻으로 령도자를 받들고 따르는 과정에 공화국은 굳건히 단결된 사회주의대가정을 이루었다.

선대수령들의 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은위원장께서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신다.

령도자의 두리에 하나로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영원히 승리의 개가를 높이 울리며 힘차게 나아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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