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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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마들의 집단으로 전락된 일본《자위대》의 성범죄행위 도를 넘어

최근 일본《자위대》의 성원들속에서 성범죄행위가 계속 발생되여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있다.

얼마전에 일본의 《지지》통신이 전한데 의하면 해상《자위대》의 한 성원이 10대의 소녀와 소형뻐스안에서 음탕한짓을 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고 한다.

경찰의 취조과정에 이자의 배후에 약 400명이나 되는 매음집단이 있다는것이 발각되여 지금 사회각계가 법석 끓고있다.

경찰이 이 무리를 조사한 결과 약 50명은 녀색에 빠져든 일본《자위대》 성원들이고 기타 나머지는 10살부터 30여살 난 녀성들이였다.

가나가와현 경찰국은 《이후 체포된 2명의 〈자위대〉성원이 범죄혐의를 모두 인정하였으며 이 무리가 전문적인 매음집단으로 추측된다.》는 조사결과를 발표하면서 색마들의 집단으로 전락된 《자위대》의 험악한 실태를 두고 아연실색을 금치 못하였다.

이에 대해 지금 일본의 인터네트들에는 《이것은 단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일본국민은 이런 〈자위대〉의 〈보호〉가 필요없다.》 등의 글들이 련이어 오르고있다.

l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