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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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인권리사회 일본당국에 성노예피해자문제 신속처리 요구

최근 유엔인권리사회 대표가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의 고령화가 계속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일본당국에 성노예문제를 하루빨리 처리할것을 요구하였다.

대표는 기자회견에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조선과 중국 등 각지에서 일본군성노예로 피해를 당한 녀성들이 급속히 고령화되고있다고 하면서 《피해자들이 자기들의 고통에 대해 아무런 정의의 심판도 없다는 느낌을 가지지 않도록 일본정부가 신속히 행동해야 한다. 이것은 일본정부에 대한 인류의 강력한 요구이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지난 2015년 《한일위안부합의》를 성노예피해자들모두가 거부하고있다고 하면서 일본당국이 피해자들의 요구에 맞게 문제를 해결할것을 주장하였다.

G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