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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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다.》(해외반향)

오늘 세계의 진보적인류는 날로 변모되여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랑찬 모습을 보면서 절세위인의 탁월한 령도밑에 사회주의조선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라는 확신을 다시금 가다듬고있다.

로씨야의 한 야당의원은《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국호 그대로 인민의 나라이다.

조선인민은 세금이라는 말자체를 모른다. 조선에서는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이 실시되고 있다.

또한 모든 사람들에게 안정된 일자리를 보장해주고있으며 살림집들을 국가에서 지어 인민들에게 무상으로 제공해주고있다.

조선의 모든 시책들은 인민생활향상에로 지향되고 있다.》고 감탄을 금치 못하였다.

영국에 살고있는 동포 리명자는 북조선에서 이룩되고있는 사회주의건설성과들을 직접 목격하면서 자기의 심정을 이렇게 터놓았다.

《평양의 여러곳을 돌아보며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였다.

현대적인 문화정서생활기지들에서 아무런 근심걱정없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있는 평범한 근로자들과 청소년들의 기쁨과 랑만에 넘친 모습은 참으로 큰 충격을 주었다.

과연 이 세상 그 어디에 이런 훌륭하고 인민을 위한 나라가 있단말인가, 정말 조국은 세상에 둘도없는 인민의 나라이다.》

서방의 한 고위인사는 자기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 힘차게 나아가는 조선인민은 반드시 승리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의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조국을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나라로, 인민이 주인된 나라로 일떠세우시였다.

지금 선대수령들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은최고령도자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경제건설에서 날에 날마다 기적을 창조하고있다.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은각하를 진두에 모시고있으며 전체 인민이 굳게 뭉쳐있는 조선은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고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반드시 승리할것이다.

내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