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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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기업체들에서 사기협잡 성행

일본의 기업체들에서 제품의 품질자료를 위조하여 팔아먹는 사기협잡행위가 성행하고있다.

8일에 밝혀진데 의하면 중기계제작업체인 이히회사에서 올해 1월까지의 지난 2년동안에 품질검사를 받지 않은 비행기발동기부분품을 판매한 사건이 약 7 140건에 달하였다.

회사측은 기능공이 부족하여 양성생들에게 품질검사를 맡긴 사실을 인정하였다.

3월에는 고베강철회사가 1년 남짓한 기간 품질자료를 위조한 알루미니움과 동제품을 국내외의 600여개 회사들에 팔아먹은 사실이 폭로되였다.

 

G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