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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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끼나와현에서 미군에 의한 살인사건에 항의하는 집회진행

지난 2일 일본 오끼나와현 쟈땅정에서 미해병소속의 한 사병이 일본인녀성을 살해한 후 자살한 사건에 대한 항의집회가 진행되였다.

현지의 국회의원과 오끼나와현의회 의원들의 공동주최하에 열린 집회에는 약 400명이 참가하여 묵상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미군에 의한 사건사고는 그치지 않고 계속 일어나고있으며 현민들의 생명은 위험에 처해있다. 인권은 계속 유린되고있다.》고 하면서 일본과 미국정부에 재발방지대책 등을 요구하는 항의문을 채택하였다.

오끼나와현지사 다마끼는 집회에서 《미군과 일미 두 나라 정부에 실효성있는 대책을 취할것을 강하게 요구하였다.》고 발언하였다.

h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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