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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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측자들 중미분쟁이 전방위적으로 보다 확대될것이라고 우려

최근 미행정부가 《외부의 적들로부터 자국의 정보통신기술과 봉사를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미국회사들이 외국정보통신업체의 기술을 사용할수 없도록 하는 행정명령서를 작성하였다고 한다.

이미 지난 5월 중순 미상무성은 중국의 화위기술유한공사와 그의 70개의 계렬회사를 수출통제명단에 포함시킨다고 선포하였다.

전문가들은 이것을 중국의 정보통신기술업체인 화위기술유한공사의 사업을 금지시키기 위한 조치라고 분석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미국측의 방법이 매우 잘못된것이라고 생각한다, 정치적목적으로부터 출발하여 국가안전의 개념을 확대하고 수출통제조치를 람용하면서 특정기업들을 차별하는것은 시장규칙과 공정성의 원칙에 완전히 어긋나는것이라고 비난하면서 자국기업들의 합법적권익을 수호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립장을 표명하였다.

지금 미행정부의 비상사태선포와 미상무성의 수출통제명단발표로 보다 첨예한 양상을 띠고있는 중미갈등이 두나라사이의 무역전쟁을 심화시키는 촉매제로 작용할것이라는 여론이 강해지고있다.

이를 두고 내외관측자들은 중미분쟁이 경제패권, 과학기술패권을 둘러싼 전략적경쟁인것으로 하여 쉽게 끝나지 않을것이며 오히려 앞으로 전방위적으로 보다 확대될것이라고 우려하고있다.

G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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