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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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업체에서 외국인로동자들 사망

지난 10일 남조선 경상북도 영덕군의 한 수산물가공업체에서 지하탕크를 정비하던 3명의 외국인로동자가 성분을 알수 없는 가스를 마시고 사망하였다고 한다.

함께 작업을 하다가 중상을 입은 1명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이 위태로운 상태이라고 한다.

이번 사망사고를 계기로 수많은 외국인로동자들속에서 남조선업체들의 로동조건과 환경이 렬악한데 대한 울분이 터져나오면서 반재벌기운이 높아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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