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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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로동청소년인권유린 심각, 응답자의 44% 욕설이나 폭행을 당했다고 실토

최근 남조선 경상남도의 비정규직근로자지원쎈터와 비정규직지원쎈터네트워크가 공동으로 진행한 《2019년 경남청소년로동실태조사》결과에 의하면 로동청소년들의 인권이 심각하게 위협받고있다고 한다.

경상남도안의 고등학교 1~3학년, 중학교 3학년 총 1 31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데 의하면 욕설이나 폭행을 당한 청소년들이 응답자의 44%에 달하였다.

또한 응답자의 57%가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으며 23%는 작성은 했으나 교부받지 못한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해당 기관 로동정책고위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사실상 로동현장의 모든 공간에서 욕설이나 폭행에 무방비로 로출되여있으며 로동상담교육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있는 형편이라고 실토하였다.

그러면서 로동시장에서의 청소년들에 대한 편견과 차별대우는 결국 로동자에 대한 청소년들의 인식을 부정적으로 만드는 결과를 야기한다고 개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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