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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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대학기숙사수용률 한심한 상태, 중개업자들 자취방알선으로 폭리

최근 남조선의 해당 기관이 밝힌데 의하면 현재 서울과 인천, 경기도지역의 대학기숙사수용률이 17.2%로서 10명중 2명도 채 수용하지 못하는 한심한 상태이라고 한다.

해당 기관 관계자는 이 기회를 리용하여 부동산중개업자들이 대학생들이 부담하기에는 비싼 공공주택을 자취방으로 알선하여 폭리를 얻고있다고 실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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