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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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경찰관음주운전징계건수 증가, 각계 《누가 누구를 단속하는가》 불만

얼마전 남조선의 해당 기관이 밝힌 《최근 5년간(2015년~2019년 8월) 경찰관음주운전 징계현황》자료에 의하면 경찰관들에 대한 음주운전징계건수가 해마다 늘어나고있다고 한다.

그에 의하면 지난해 경찰관음주운전징계건수는 총 88건으로서 4년전 징계건수인 65건보다 35%나 늘었으며 올해(8월 기준)에도 41건으로서 해마다 경찰관음주운전징계건수가 증가하고있다고 한다.

경찰관 음주운전류형별분류에서 음주사고 117건으로 집계된 가운데 음주사고후 도주하다 적발된 건수도 26건이나 있었다.

특히 음주운전으로 징계받은 경찰관 349명중에는 현재 교통과 근무중인 경찰관도 17명이나 된다고 한다.

이를 두고 남조선 각계에서는 《음주운전으로 징계처분을 받은 경찰관이 음주단속을 하고있다는게 아이로니하다. 누가 누구를 단속하고있는것인가.》라는 비난이 터져나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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