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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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과 시민들 미군의 세균반입과 실험에 대한 수사를 요구  

얼마전 남조선의 부산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남조선에 세균을 끌어들인 남조선강점 미군사령관 등 범죄자들을 고발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미국이 여전히 보툴리누스균 등 치사률이 높은 세균을 몰래 들여다 생화학무기실험을 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이것은 부산시민들의 안전과 관련된 문제로서 남조선강점 미군사령관을 비롯한 관계자들을 고발하여 다시는 이러한 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이어 고발장이 랑독되였다.

고발장은 생화학무기가 위험성이 큰것으로 하여 세계적으로 생산, 비축, 수송을 금지하고있다고 하면서 남조선강점 미군의 불법적인 세균반입과 실험에 대한 수사를 강력하게 벌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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