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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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단순성비만증치료방법 림상실천에 활용, 성과 확대

최근 김책공업종합대학병원의 의료집단이 고려의학과 신의학을 배합한 과학적인 치료사업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다.

그중의 하나가 림상실천에 활용하고있는 새로운 단순성비만증치료방법이다.

이곳 의료집단은 고려의학적방법에 의한 각종 질병치료방도를 모색하는 과정에 지금 세계적으로 치료효률이 높지 못한 단순성비만증도 고려의학적방법으로 얼마든지 치료할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그에 대한 새로운 치료방법연구에 달라붙었다.

의료집단은 운동신경장애나 여러가지 원인으로 생기는 이 병의 병태생리학적기전을 파고들면서 그와 관련한 고려치료방법을 적극 탐구하였다.

그 과정에 이들은 적절한 운동과 식사료법을 위주로 하면서 침치료와 고려약물치료, 생물공진기술에 기초한 자기마당치료 등의 배합으로 이 병을 고칠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확립하고 림상실천에 성과적으로 도입하였다.

이 방법으로 치료를 받고난 환자들은 짧은 기간에 몸무게가 정상으로 회복되고 재발되는 현상도 없어졌으며 당뇨병과 고혈압, 숨차기증상까지 겹쳐 심하게 고통받던 환자들도 치료를 받으면서부터 몸상태가 현저히 개선되게 되였다.

이곳 의료집단은 고려의학과 신의학을 배합한 과학적인 치료방법들을 적극 창안도입하면서 청소년키크기와 다한증, 귀울이, 각종 신경통 등의 치료에서도 좋은 성과를 이룩해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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