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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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종합병원건설장에 수천t의 세멘트 생산보장

최근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이 평양종합병원건설용세멘트생산에서 결사관철의 기상을 남김없이 떨치고있다.

평양종합병원건설 착공식에서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연설에 접한 이들은 낮과 밤이 따로없는 생산돌격전으로 일평균생산실적을 종전의 110%로 끌어올리면서 수천t의 질좋은 세멘트를 병원건설장으로 보내주었다.

일군들은 당이 준 과업을 앞당겨 수행할 대담하고 통이 큰 목표를 내세우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에로 생산자대중을 총궐기시켰으며 각종 원료, 연료보장사업을 확고히 앞세우면서 경제작전과 지휘를 치밀하게 짜고들었다.

생산현장들에서 증산투쟁의 불길이 세차게 타올랐다.

소성직장의 로동자, 기술자들은 소성로들의 생산능력이 최대로 발휘될수 있게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책임적으로 하면서 로의 가동률을 높여 질좋은 크링카를 더 많이 생산하였다.

당정책관철의 성과여부가 자기들에게 달려있다는것을 명심한 세멘트직장의 로동자들은 합리적인 작업방법을 받아들이고 설비들의 운영을 정상화하여 생산실적을 이전보다 매일 1.2배로 올리였다.

보장부문에서 자체의 힘과 기술로 생산에 필요한 부속품들을 제때에 보장함으로써 계획수행에 이바지하였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1.4분기계획을 앞당겨 완수한 기세로 평양종합병원건설장에 보내줄 세멘트생산에서 계속 혁신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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