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1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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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각계, 《최순실귀국은 박근혜의 조작》이라고 비난

최근 남조선에서 갑자기 귀국한 최순실을 놓고 여러가지로 설이 나돌고있다.

최순실의 급작스러운 귀국에 대한 설은 대체로 두가지로 돌고있는데 그것은 다음과 같다.

첫째로 최순실을 해외에 그대로 방지하면 사태가 더욱 험악하게 번져질수 있다는데로부터 박근혜가 긴급호출한것이라는것이다.

지금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으로 하여 남조선국정이 완전히 마비되고 정치권이 일대 혼란에 빠지였으며 민심의 분노는 극도에 달하고있다.

서울, 인천, 부산, 울산, 광주를 비롯한 남조선의 전 지역에서 매일같이 대중적집회가 동시다발적으로 벌어지고있는 상황이다.

현 사태는 박근혜와 《새누리당》이 하루한시라도 사태수습을 늦추면 더는 《정권》을 지탱할수 없는 지경이고 특히 사건의 주범인 최순실을 계속 해외에 숨겨두면 검찰의 이른바《특별수사》도 민심을 납득시킬수 없게 되여있기때문이라는것이다.

둘째로 최순실이 해외에서 증거인멸을 충분히 한 상태이며 검찰에 나설 준비도 되여있기때문이라는것이다.

최순실이 9월초부터 57일간 해외에 숨어있었던것만큼 그 기간이면 이번 사건과 관련된 문건과 증거물을 모두 처리하고 검찰의 심문조사에 나설 《씨나리오》도 준비하였다는것이다.

최근 전 미르재단 사무총장 리성한, 전 더 블루K 대표리사 고영태, 광고제작감독 차은택 등 해외에 피신했던 최순실그룹들이 속속 서울에 들어와 검찰에 자진출두하여 언론에 공개된《최순실게이트》는 사실이 아니라고 모두 부인하고 《전국경제인련합회》부회장 리승철이 재단설립자금 수천만US$를 자발적으로 기부하였다고 증언한것 등을 놓고 보면 청와대와의 충분한 사전교감속에서 증거인멸놀음을 하였다고 보고있다.

특히 박근혜와 최순실이 《대국민사과》와 인터뷰를 통해 《대통령》연설문수정에 대해서만 인정하고 나머지는 모두 부인한것을 놓고 보면 최순실이 박근혜와도 수시로 련계를 맺고 《입맞추기》를 한것으로 보아진다고 한다.

그러면서 최순실로서는 설사 검찰조사를 받는다고 하여도 박근혜가 살아있고 특별수사본부장이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 우병우의 꼭두각시인것만큼 무리한 취조는 하지 않을것이라고 타산한데로부터 최순실이 귀국을 하였다고 평하고있다.

더욱 중요한것은 남조선검찰이 최순실이 돌아오는것을 미리 알고 비행장에 대기하였다고 외부와의 접촉을 차단한 상태에서 깜쪽같이 빼돌렸다고 하면서 앞으로의 상황은 좀 더 두고봐야 할것이라고 한다.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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