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11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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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악의 위기에 처한 박근혜를 외면

최근 미국이 사면초가에 빠져 존망의 기로에 선 박근혜정권를 외면하는 립장을 취하고있다.

지난 2일 미국의 백악관 대변인은 《오바마대통령이 그동안 박근혜<대통령>과 긴밀히 협력할 기회를 가져왔다.》고 하면서도 《최순실국정롱락사건》으로 국제적망신을 당하고있는 박근혜가 최악의 위기에 처해있는데 대해서는 《남조선국민들이 토론하고 론쟁할 문제》라고 선을 그었다.

앞서 미국무부는 《최순실국정롱락사건》때문에 《싸드》남조선배치, 남조선, 일본군사정보보호협정론의가 예정대로 추진될수 있겠느냐는 물음에 《우리도 관련보도를 알고있지만 그 문제는 남조선당국에 문의해달라.》고 하면서 꼬리를 사렸다.

현재 미국은 《싸드》남조선배치결정 등 외교, 안보정책결정과정에까지 무직자 최순실이 개입한것으로 하여 남조선민심이 극도로 분노하고있는데 대해 신경을 곤두세우고있다.

또한 이번 사건에 대해 서뿔리 론평했다가는 남조선에서의 반미감정이 더욱 고조될수도 있다는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있다.

지금 미국은 박근혜를 멀리하고 배척하고있는 한편 남조선군부와 수시로 긴밀한 련계를 가지고 차후 사태를 주시하고있다.

 

g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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