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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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이상 년령층속에서 우울증환자 급증

남조선에서 《총선》참패이후 보수경향이 강한 60대이상 년령층속에서 우울증환자가 급격히 늘어나고있다고 한다.

이들은 《총선》결과에 충격을 받고 망연자실하여 며칠동안 식사도 제대로 못하거나 TV를 외면하고 하루종일 멍하니 창밖을 내다보는 등 망연자실한 모습을 하고있어 가족들로부터 핀잔을 받았다고 한다.

얼마간의 돈을 받기로 하고 표를 몰아준 로인들속에서는 약속을 지키지 않은 《미래통합당》의원들에 대한 말만 나와도 감정을 자제하지 못하고 분통을 터뜨리고있다고 한다.

이를 두고 심리전문가들은 변화된 현실을 인식하지 못하는 로년층들의 이러한 정신심리상태는 쇠퇴몰락하는 보수의 실태를 반영하고있다고 주장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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