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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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지연시에서 원림록화사업 활발

최근 삼지연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원림록화사업을 군중적으로 벌려 시가의 면모를 보다 일신시켜나가고있다.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북부고산지대의 특성에 맞게 부식토깔기, 물주기를 비롯한 공정별작업을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하면서 봇나무들의 사름률을 최대한 높이였다.

불리한 기후조건에서도 시원림사업소 종업원들은 천수국, 나팔꽃 등 수만포기의 꽃모를 하나같이 실하게 키워 시안의 곳곳에 설치된 화단들에 옮겨심었다.

가두인민반원들은 삼지연천, 허항천과 공원, 유원지들에 많은 나무를 심고 새로 조성한 수만㎡의 잔디밭에 대한 비배관리를 알심있게 하였다.

한편 삼지연들쭉음료공장, 천지원, 백두산종합박물관 등 시안의 공장, 기업소의 종업원들도 백두산지구의 기후풍토에 맞으면서도 관상적가치가 있는 나무들과 화초들을 구내에 정성껏 심었다.

지금 삼지연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뜨거운 조국애, 향토애가 어린 원림록화사업으로 삼지연시가의 면모는 나날이 이채로와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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