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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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10대소녀들이 사용하는 일상언어 매우 저렬

최근 남조선의 10대소녀들속에서 널리 사용되고있는 일상언어가 매우 저렬한것으로 하여 이를 개탄하는 각계층의 목소리가 갈수록 높아가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의 어느 한 여론조사기관이 조사한 자료에 의하면 10대소녀들이 주고받는 말과 손전화통보문들에서 제일 많이 검색되는 단어들중의 대부분이 《미친년》, 《지랄》, 《상판》, 《뒈져라》 등 상스럽고 저렬한 말들이라고 한다.

조사결과 이런 상스럽고 너절한 말을 쓰는 10대소녀들이 전혀 부끄러워하지 않는것이 문제라고 한다.

이를 두고 남조선 각계는 《상스럽고 저질스러운 말로 성장하는 소녀들이 자식들을 키우는 엄마가 된다고 생각해보라. 사회멸망이라는 말은 먼 앞날의 일이 아니다.》라고 개탄하고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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